버전 이력
| 날짜 | 내용 |
|---|---|
| 2026-09-12 | 기획서 통합, 인프라 분리 셋업(git/Vercel/Supabase/도메인/API 키), 백오피스 스캐폴딩 |
| 2026-09-12 ~ 09-13 | 2단계 AI 파이프라인 실연동, 비동기 처리 전환, 실사진 기반 프롬프트 v2~v7 튜닝(화풍/배경/얼굴 표현 문제 해결) |
| 2026-09-13 | 비용 절감 검토(모델 다운그레이드, imageSize 실험 — 512/2K 거부·1K만 지원 확인), 스토리 뷰어 UX, 관리자 4스타일 비교 도구, 테스트 히스토리, 에러 코드 세분화, 사이드바 재편 |
| 2026-09-14 | 사용자 제공 참고 이미지 기반 스타일 재작성, pencil_sketch 얼굴 단순화 충돌 원인 규명·수정, Batch API 실기 검증(gemini-3.1-flash-lite-image 지원 확인, 약 7분 30초 소요), 앱 기능 보완 백로그 6건 정리 |
주요 프롬프트
개발 과정에서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 중 이후 방향을 결정지은 것들을 옮겨뒀습니다.
인프라 분리 요구 · 2026-09-12
가장 먼저 나온 요구사항으로, 이후 모든 인프라 결정(브랜치/프로젝트/도메인/키 분리)의 기준이 됐습니다.
가득율 관리시스템과 같은 공간에 있으면 안되는데 새로 만드는거야?
냉정한 검토 요청 · 2026-09-12
기획 단계에서 두 기획서를 무비판적으로 합치지 말고 비판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명시한 프롬프트입니다. 이후 세션 전체에서 "팩트 기반으로 검토하고, 무조건 동의하지 말라"는 기준으로 이어졌습니다.
기획서와 디자인 목업 등의 검토가 끝난 후 개발이 진행될꺼야. 그리고 프롬프트 등도 계속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해. 간단한 백오피스도 만들어야 할 거 같아. 냉정하게 검토하고 결과를 제공해줘.
비용 재검토 요청 · 2026-09-13
과금 내역을 보고 이전에 제가 잘못 계산했던 것을 직접 바로잡아준 프롬프트입니다. 이 지적을 계기로 이후부터는 추측 대신 DB·청구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는 습관으로 이어졌습니다.
아냐. 적용이 늦어서 그렇지 한번에 사용한 금액으로 보여. 해당 금액도 부담이 될거 같아. 더 낮은 모델이나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줘. API를 사용할 때 건당 단가를 낮출 수 있는 다른 게 있다면 찾아줘.
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템플릿
TEMPLATE · 실제 대화 기록 아님
이번 프로젝트에서 반복적으로 효과가 있었던 패턴(비교 검증 우선, 완전 분리 요구는 명시적으로, 비용 관련 수치는 재검토)을 일반화했습니다.
[기존 시스템과의 관계] 이 프로젝트는 [기존 시스템 이름]과 절대 연계되면 안 됩니다. git 브랜치, 배포 프로젝트, 데이터베이스, API 키, 도메인을 전부 독립적으로 구성해 주세요.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분리 방법을 먼저 검토하고 알려주세요. [검토 기준] 제안할 때 무조건 동의하지 말고, 사실 기반으로 냉정하게 검토해서 트레이드오프를 알려주세요. [결과물 비교 검증] AI가 생성한 결과물(이미지/텍스트 등)의 품질 문제를 진단할 때는, 설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 원본과 결과물을 나란히 비교해서 어느 지점이 다른지 짚어주세요. [비용/수치 재검토] 비용이나 성능 수치를 이야기할 때, 확실치 않은 제3자 자료라면 그렇게 명시하고, 가능하면 공식 문서나 실제 호출로 재검증한 뒤 알려주세요.